메인 항목으로

단독음

1. 단독음 CV


image.png

단음/단독음. 영어 표기는 CV(자음(Consonant)-모음(Vowel)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글자 그대로 발음 하나하나를 단독으로 녹음한 음원 

가장 널리 알려져 있고 사용도 쉬운 음원 형식.

1.1 장점


  1. 녹음재녹음, 음원 수정이 용이하다.
  2. 원음수용량적다.
  3. 튜닝하기가 편리하여 초보자들도 큰 무리 없이 사용할 수 있다.
  4. 음절단위별로 조교가 가능하여 세세한 조교가 용이하다.
  5. 원음설정도 쉽고, 음원수정 후 oto.ini파일의 재작성이나 frq파일의 갱신이 빨리 이루어진다.

1.2 단점


  1. 음과 음 사이의 연결에 위화감이 느껴지며, 발성 방식이 딱딱한 경우가 많다.
  2. 한 음원을 이용하여 조교한 것을 다른 음원으로 유사한 효과를 내기 위해서 수정절차가 많다. 그리고 연속음 대응으로 제작된 ust를 돌리려면 엔벨로프 조교를 처음부터 싹 뜯어고쳐야 한다.

2. 리스트


일본어

 

한국어

엄밀히 말하면 입이나 '혀끝이 탁 막히고 끊어지는 폐쇄음 받침'을 a Ka T, a P 등으로 원음설정을 하는 한국어 단독음은 CVC라고 표기 하는 것이 맞으나 오랜 세월 CV로 정착되었기 때문에 단독음 리스트에 표기하였다.

 

 

영어

 

중국어

 

 

3. 원음설정

3.1 모음


3.1.1 a, i, u, e, o, u, N

image.png

한국어 eo, eu, N, M, L, NG 발음 또한 같은 방법으로 원음설정을 한다.

 

3.2 자음


kwa, nye와 같이 자음(consonant / 예 : k, n, d, r 등)과 반모음 (semivowel / 예 : y,w) 조합의 경우 자음 기준으로 원음한다.

3.2.1 k, t, p, ch 행


k, t, p (외 kk, tt, pp, jj)의 경우 입이나 혀끝이 탁 막히고 끊어지는 무성 파열음으로, 이를 원음설정 단계에서 오버랩 마이너스화를 통해 자동화 한다. 

  • 오버랩을 마이너스로 하는 경우 (무음 생성 자동화)

image.png

  • 오버랩을 마이너스로 하지 않는 경우
    • 오버랩을 마이너스로 하지 않는 경우를 선택한다면 유성 파열음계열 소리가 날 수 있으므로 조교시 유의하는 것을 추천한다.

image.png

 

3.2.2 g, d, b, j 행


한국어의 경우 ㄱ, ㄷ, ㅂ 자음에 공기 섞인 소리인 기식음을 내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일본어 자음은 무기음이 기본으로 녹음시 해당 부분에 대해 의식하고 녹음해야 한다. 그러나 초보 사용자들은 이러한 발음 차이를 잘 알지 못하는 경우가 많아, 원음설정을 할 때 일본어 화자의 녹음본과 비교하면서 의문을 가지는 일이 자주 발생한다.

  • 무기음(일본어)의 경우
    • 오버랩을 자음 전체 길이의 중간 쯤에 두고 전 노트와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한다.

image.png

  • 기식음(한국어)의 경우
    • 오버랩을 오프셋과 가깝게 두어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한다.

image.png

 

3.2.3 n, r, m, y, w 행


3.2.4 s, sh, ts 행